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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발자 모드 전환


2. 알 수 없는 소스 활성화


3. 앱 로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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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범하지 않은 회사원인 세츠코는 어린 조카 미카의 부탁으로 영어 학원에 다니게 된다. 그런데 이 영어 학원 좀 이상하다. 

조명도 좀 어둡고, 경영진도 좀.... 무엇보다 영어학원 조명이 왜 이렇지? 

첫 수업에서 강사인 존을 만나 루시란 이름을 부여받고, 허그를 하게 된다. 

이 때부터 사랑에 눈을 뜨게 된 세츠코, 설레는 마음으로 두번째 수업에 참여하려고 

하지만 존은 이미 미카와 함께 미국으로 떠난 뒤다.

존이 미카와 사랑하는 사이인데도, 괘념치 않고 오직 내 사랑을 찾아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 

자산의 엣 연적과 함께 LA로 떠난다.  


미국에서 벌어지는 일은 스포일러니 적진 않겠다. 


사랑하면 사람이 과감해지는구나. 

존 입장에서는 공포영화. 아무나 안아주면 안된다. 

그래도, 세츠코는 성공했구나!


첫 장면에 세츠코에게 안녕이라고 하고 자살하는 사람은 누굴까? 

왜 굳이 이 장면을 넣었는지 모르겠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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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normalist 2018.07.18 13:05


레버넌트란 영화가 있다. 죽음에서 살아돌아온 자 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, 나에게는 이 이어폰이 그러하다. 

왜냐? 전자제품의 무덤이라는 세탁기에서 살아돌아왔으니까. 영화와는 달리 별다른 고난(?)은 겪지 않았다. 

남방 상의안에 넣었다가 세탁기로 빨려들어갔는데, 빨래하기전에 무조건 확인해보자. 


직접 구매한 건 아니고, 씨넷의 웨어러블 런에 갔다가 당첨(?)되서 받았다. 

마침 블루투스 이어폰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, 다행이 당첨이 되었다. 


처음 귀에 꼈을때는 좀 아팠는데, 이어후크도 바꾸고, 이어팁도 바꾼후에는 나름 괜찮아졌다. 

집에서 wifi로 테스트 할 때는 괜찮았는데, 밖에만 나가면 가끔씩 끊어진다. 

Data network의 문제일까? 그래도 듣다보면 괜찮은 정도다. 

PC에서 충전할때는 100% 충전하기까지 약 1시간 30분 정도 시간이 걸린다. 


설명서에 방수라는 얘기는 한마디도 없는데, 잘 작동하니까 너무 좋다. 

앞으로도 오래 오래 버텨주었으면 좋겠다. 

by normalist 2017.09.11 11:53